우유의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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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정 조회 1회 작성일 2022-01-29 00:54:0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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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의역사 / 종이우유팩의 역사

우리는 언제부터 우유를 먹었을까?
오늘은 우유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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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sei- Late night mood
호오옷 : 감사해요!
힣힣 : 처음 만든 사람은 왜 소 젖을 짯던걸까....
SUNGGUM3 : ㅇㅡㅇb♡
역사라디오 : 시청해주셔서 제가 감사하죠^^
역사라디오 : 음..송아지가 먹는 모습을 보고 그런거지 않을까요?
영상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사 속 우유의 흔적들부터 대중화된 우유의 모습까지 살펴본다! '밀크로드’ (KBS 20151217 방송)

다큐멘터리 '밀크로드'

젖먹이 시절이 지나서 성인이 된 후까지 젖을 먹는 유일한 種인 인간.
인간이 다른 동물의 젖을 먹기 시작한 것은 기원전 7000년 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90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식탁에 올라온 밀크는 인류의 문명사를 보는 하나의 창이다.
몽골에서 터키, 프랑스, 대한민국까지 총 4개국을 취재, 밀크의 기원부터 지역 문화에 따라 다르게 퍼져나가는 전파과정을 통해 인류의 밀크 문화사를 따라간다.

● 몽골 유목민의, 가축에 의한, 우유를 위한 대이동
지난 10월, 매서운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자 몽골의 초원에는 길고 긴 행렬이 이어졌다.
유목민이 짧게는 3일 길게는 일주일이 넘게 목초지를 찾아 대이동을 하는 것은 오로지 가축을 위해서다. 이들에게 가축의 젖은 중요한 식량이자 생명을 연장할 수 있는 비결이기 때문이다. 대대로 유목민에게 밀크는 신성한 존재였다. 지금도 유목민은 동물의 젖을 짜면 하늘과 땅에 바치는 의식을 한다.
인류의 원초적인 삶의 방식이 남아있는 유목사회를 보면 인간이 왜 우유를 마시기 시작했는지 알 수 있다. 실제 유목민 가족이 우유를 이용해 겨울 준비하는 것을 지켜보며, 그 속에서 우유의 의미를 들여다본다.

● 밀크의 기원, 아나톨리아를 가다
해가 뜨는 지역이란 뜻의 아나톨리아. 아시아와 유럽의 길목인 터키 영토 대부분에 해당하는 이곳에서 가장 먼저 우유를 먹기 시작했던 인류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는데...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보호받고 있다는 700년 된 마을로 향했다. 그곳의 한 골동품 가게에 진열된 흥미롭게 생긴 그릇 ‘바르크’ 그리고 뒤이어 우리나라 방송 최초로 방문한 땅속 깊숙이 있는 동굴, 그 속에 가득한 빨간 덩어리들의 정체는?
들판에서 만난 유목민의 돗자리에는 몽골 유목민 가정식이, 호텔 식당의 조식에는 수십 종류의 치즈가 펼쳐져 있는 터키의 다양한 밀크를 쫓아본다.

● 프랑스, 하드 치즈의 비밀을 풀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꽃폈던 이라크에는 소젖을 짜는 인간의 모습이 담긴 고대 벽화가 남아있다. 그런데, 옛 프랑스 사람들이 이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발명된 치즈 만드는 도구를 갖고 있었다?
프랑스의 치즈 발달사를 볼 수 있는 치즈 엑스포에 방문해 몽골에서 봤던 우유통, 터키에서 본 우유그릇과 같은 모양의 도구들을 발견한다. 그리고 찾게 된 오베르뉴 지역의 한 동굴에서는 터키처럼 숙성시키고 있는 치즈를 보게 된다. 이 ‘하드치즈’를 전파한 건 중앙아시아에서 유목하던 켈트계 사람들. 그들이 점령했다는 다른 동굴을 방문해 1만 년 전 이곳에서 사육한 중앙아시아 염소의 흔적을 찾게 되는데...
과연 프랑스 밀크 문화에 아시아 지역이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 밀크, 아시아로드와 유럽로드가 한반도에서 만나다
우리나라 최초로 젖소 ‘홀스타인’이 도입된 것은 1902년 프랑스인 ‘쇼트’에 의해서였다. 이렇게 바다를 통해 우유가 들어오기 전,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대륙을 통해 들어온 우유를 이용한 음식이 존재했다.
왕의 음식이었던 타락죽, 그 죽으로 인해 죄를 짓게 된 관리가 있었다? 타락죽에 얽힌 옛이야기를 들어보고, 궁중에 그를 공급했던 관아 ‘유우소’가 있던 낙산을 방문해본다.
옛 문헌에 기록된 우리 역사 속 우유의 흔적들부터 현재 다양한 모습으로 사랑받고 있는 대중화된 우유의 모습까지 살펴본다.

#우유 #치즈 #밀크로드
지혜의 빛 : 인문학의 숲 : 누들로드의 국수문명사도 재미있게 봤었는데 밀크로드도 정말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군요.
우유와 인류의 문명!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박성호 : 잘보겠습니다 KBS 다큐팀 오늘도 사랑 합니다~♡♡♡
Kim Thomas : 쌍둥이딸❤❤❤❤너무 귀여워요
BL나봉 : 차마고도와함께 너무 유익한 방송이네요
회오리 : 앞으로 우유를 마실때마다 우유의 위대함을 생각하며 먹을것 같아요!

하나뿐인 지구 - Our sole earth_우유, 소젖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_#001

공식홈페이지 : http://home.ebs.co.kr/hana
우유, 소젖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우유가 과연 믿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식품인지 논란을 짚어본다.


지구는 지금 어떤 모습인가요?
우리가 더 쉽고 더 빠르고 더 풍요롭게 사는 동안
지구는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품처럼 소비됐습니다.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인간도 일회용품이 된 건 아닌지요.

EBS '하나뿐인 지구'에서는
황폐한 지구 환경과 각박한 우리들의 삶을 바라보며
인간과 자연간의 관계를 되짚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환경 문제는 물론,
사라진 자연과 인간 문화에 대한 이야기,
지구를 되살리는 대안적인 삶의 방식 등을 다루면서
자연과 인간은 '하나'임을 말합니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모색하는 시간,
'하나뿐인 지구'에서 시작합니다.
웬즐러퍼니 : 이거 또 눈물나네
아까 하나뿐인지구에서 개키우지말란편에서 울었는데
왜 사람들은 잘못하는게 이렇게도 많지? 모든생명체를 자신이 이렇다면이란 생각하면 정말 간단한건데 왜모르는걸까....ㅠㅠ
진선미 : 결론:
1. 우유를 먹고 속이 안 좋아지는 사람은 유당불내증이므로 다른 걸 먹는 게 좋다.
2. 뭐든지 적당히 먹어야 한다.
한준 : 와 방송에서 우유의 문제점을 다루다니 ㅋㅋ 우유업계들이 가만있지 않았을텐데ㅋㅋ
나민철 : 이제 우유보단 두유에서 지방 성분을 추출하여 생크림을 만드는게 최고인듯. ^^
2 8 : 우유 업체들이 돈을 줄테니 방송에 내보내지 말라고햇는데 ebs가 최초로 우유의 악 을 방송에 내보냄

... 

#우유의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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